26.02.10

첫번째 회사 4년 다니고 퇴사 - 전형적인 꼰대회사 - 첫입사 후 받은 연봉 세후 157만원... 그땐 어린마음에  사람이 좋아서 다녔었고 ... 술자리 강요 1주일에 3번이상  한번은 너무 힘들어서 안먹는다고 했더니  유령취급 메일로 업무지시 일절 말 안걸길래 똑같이 말 안걸고 이메일로 업무 대응함 그 후 똑같이 대해주니까 협력 업체 직원 있는 자리에서 쌍욕 시전 , 저도 안참고 과장이랑 한바탕 함 사람들이 말려서 당일 회식 하자고 함 가기 싫다니까    막내가 차로 한명 한명 다 태우고 회식 자리 가야지 무슨 소리냐 해서  내 차로 한명 한명 다 태우고 나감 그러고 회식 끝나고 대리 타고 오다가 차 사고 나서 폐차하고 병원 입원해서 2달 뒤    퇴원 했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 명도 없었고 부모님들 당장 회사 때려 치라고 하심 이때 입원하면서 담배도 끊게 됨 복귀했는데 서류 산더미로  쌓아놓고 담배 끊은거 말했더니 쉬는시간 마다 자리에 담배 올려놓음  여태 다닌 회사 중 최악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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